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앞두고 지프가 2월 한정으로 랭글러 대상 최대 1,003만 원의 파격 할인 프로모션을 단행합니다. 이번 혜택은 2025년형 재고 물량을 중심으로 기본 900만 원 할인에 개별소비세 인하분까지 더해져, 정통 오프로더를 기다려온 아빠들에게 최적의 구매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프 랭글러 

독보적인 오프로드 감성과 외관 디자인

지프 랭글러는 특유의 각진 실루엣과 7-슬롯 그릴을 통해 다른 SUV와 차별화된 강인한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군용 차량의 정체성을 계승한 원형 헤드램프와 차량 후면의 스페어타이어는 아웃도어 마니아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핵심 요소로 꼽힙니다.

특히 견고한 차체 설계는 험로 주행 시 안정성을 보장하며, 차박이나 캠핑 시 넓은 적재 공간을 활용해 가족 단위 사용자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줍니다. 각진 디자인 덕분에 실내 공간의 효율성이 극대화되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야외 활동에서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지프 랭글러 

루비콘 vs 사하라, 용도별 특화 트림 선택

이번 할인 대상에는 오프로드 성능을 극대화한 '루비콘'과 도심 주행의 편안함을 강조한 '사하라'가 모두 포함되었습니다. 루비콘 트림은 33인치 오프로드 타이어와 락레일을 탑재해 험로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사하라는 차체와 동일한 색상의 펜더를 적용해 한층 세련된 도심형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루비콘 4도어 파워탑 모델의 경우 기존 8,590만 원에서 할인 적용 시 7,587만 원으로 가격이 낮아지며, 사하라 4도어 파워탑은 7,339만 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두 트림 간의 가격 차이가 약 200만 원 내외로 좁혀짐에 따라, 평일 출퇴근과 주말 캠핑 비중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지프 랭글러 

가족을 위한 최신 디지털 기술과 안전 사양

최신 랭글러는 투박한 이미지를 벗고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대거 채택했습니다. 실내에는 12.3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이 중심을 잡고 있으며, 상위 트림에는 나파 가죽 시트와 서라운드 뷰 모니터를 적용해 패밀리카로서의 고급스러움과 주차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주행 보조 시스템 역시 강화되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전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최고출력 272마력을 발휘하는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은 도심의 경쾌한 가속은 물론, 무거운 캠핑 장비를 싣고도 여유로운 출력 성능을 보장합니다.


지프 랭글러 

2월 한정 공식 입장 및 구매 가이드

지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상반기까지 연장된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과 재고 물량 소진을 위한 특별 할인이 결합된 역대급 조건"이라며, "계약일보다 출고일 기준 혜택이 적용되므로 6월 말 이전 차량 인도가 가능한 물량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번 할인을 통해 실제 구매가가 국산 대형 SUV 수준으로 낮아지면서 수입 SUV 입문을 고민하던 소비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전시장별 재고 상황에 따라 혜택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확인이 권장됩니다.